국내 주식형 펀드서 나흘 연속 순유출

입력 2019-01-18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나흘째 자금이 유출됐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55억원(16일 기준)이 순유출됐다.

250억 원이 새로 설정됐고 405억 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코스피지수가 상승하면서 차익실현을 위한 움직임이 자금 유출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해외 주식형 펀드는 99억 원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순유입세를 나타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495억 원이 순유입됐다. 이에 MMF 설정액은 119조3100억원, 순자산은 120조1080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1,000
    • -1.66%
    • 이더리움
    • 3,288,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3%
    • 리플
    • 1,789
    • -6.87%
    • 솔라나
    • 133,000
    • -3.41%
    • 에이다
    • 268
    • -3.6%
    • 트론
    • 457
    • -0.65%
    • 스텔라루멘
    • 243
    • -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5.03%
    • 체인링크
    • 14,800
    • -4.88%
    • 샌드박스
    • 46.37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