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섭 “공공조달이 미래차 성장의 마중물 하겠다”

입력 2018-12-12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박춘섭 조달청장은 12일 “정부 공공조달이 미래자동차 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날 충북 진천에 있는 초소형 전기차 생산 업체인 대창모터스를 방문해 초소형 전기차는 택배, 고령자 이동수단, 도심지 등하교, 근거리 출퇴근 등 활용성 면에서 잠재력이 높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장을 둘러보고 국내외 초소형 전기차의 판로 지원 등 정책 건의를 수렴했다.

정부는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중 하나로 초소형 전기차 등 미래 자동차를 선정했으며, 조달청은 최근 다수공급자계약을 통해 공공 조달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16,000
    • -1.47%
    • 이더리움
    • 2,385,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288,800
    • -4.05%
    • 리플
    • 1,586
    • -1.25%
    • 솔라나
    • 107,900
    • -1.01%
    • 에이다
    • 217
    • -2.25%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57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20
    • -1.01%
    • 체인링크
    • 10,990
    • -1.88%
    • 샌드박스
    • 70.98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