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인권경영으로 사회적가치 실현 선도

입력 2018-12-10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영활동서 인간 존엄과 가치 중시

▲ 10일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10일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
▲ 10일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10일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경영 전반에 인권경영 도입을 본격화한다.

KTL은 10일 진주본원, 서울분원 및 경기분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경영활동에서 인간 존엄과 가치를 중시할 것을 다짐하는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임직원뿐 아니라 고객,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기 위한 KTL의 인권경영 실천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권경영헌장은 △인권 국제기준 존중 △인종, 종교, 장애, 성별등에 따른 차별 금지 △강제노동과 아동노동의 금지 △결사 및 단체교섭의 보장 △현지주민의 인권보호 △환경권 보장 등 12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정동희 KTL 원장은 "최근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및 인권경영 실천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증대되고 있다"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인권경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00,000
    • -1.65%
    • 이더리움
    • 2,385,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288,100
    • +0.42%
    • 리플
    • 1,574
    • -2.84%
    • 솔라나
    • 100,800
    • -2.23%
    • 에이다
    • 218
    • -0.46%
    • 트론
    • 492
    • -1.01%
    • 스텔라루멘
    • 270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70
    • -2.94%
    • 체인링크
    • 10,960
    • -2.92%
    • 샌드박스
    • 72.5
    • -6.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