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영하권 추위 계속… 바람에 체감 온도 '뚝'

입력 2018-12-08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일요일인 9일에도 올겨울 최강의 한파가 계속될 전망이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영하 12도, 철원은 영하 17도, 대관령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도 -2∼5도로 전국에서 영하권에 머무는 지역이 많겠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건강과 농축수산물 관리, 수도관 동파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10일 아침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고, 전라 서해안은 새벽까지, 제주도 산지는 아침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8∼9일 예상 적설량은 전북 서해안 2∼7㎝, 전남 서해안 1∼5㎝ 등이다.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대부분 해상에서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먼바다는 동해 1.0∼4.0m, 남해 1.0∼3.0m, 서해 0.5∼3.0m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5,000
    • -0.01%
    • 이더리움
    • 3,44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46%
    • 리플
    • 2,103
    • +1.94%
    • 솔라나
    • 129,800
    • +3.59%
    • 에이다
    • 375
    • +3.0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71%
    • 체인링크
    • 13,930
    • +1.83%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