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과기부 장관 "안심하고 5G 서비스 이용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입력 2018-12-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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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SK텔레콤 분당사옥 인프라관리센터를 방문해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및 관계자들로부터 5G 망구축 운용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과기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SK텔레콤 분당사옥 인프라관리센터를 방문해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및 관계자들로부터 5G 망구축 운용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과기부)

"국민이 안심하고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유영민 과기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1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SK텔레콤 인프라관리센터를 방문해 5G 망구축ㆍ운용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유 장관은 이날 차질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24시간 빈틈없이 근무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5G 망구축ㆍ운용 상황을 점검하고 5G 서비스 개시 현황도 살펴봤

유 장관 “우리가 세계 어느나라 보다도 앞서 5G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게 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준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면서 “앞으로도 정부와 민간이 합심하여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5G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발생한 통신구 화재 사고에서 보듯 5G 기반 초연결 시대에는 통신 인프라의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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