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스트의 ‘팡팡 파운데이션 브러쉬’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1,000% 달성

입력 2018-11-28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색조 도구 브랜드 ‘미네스트(MINEST)’가 지난 10월 9일에 텀블벅을 통해 '팡팡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출시했다. 출시 직후 6시간 만에 100% 목표 금액을 달성한 데 이어 펀딩종료까지 초기 목표액의 1,030%를 넘기며 화제가 되고 있다.

텀블벅은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를 후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다. 이번에 참여하게 된 제품은 파운데이션 브러쉬인 '팡팡 브러쉬'로 퍼프와 메이크업 브러쉬의 장점을 모두 담은 파운데이션 브러쉬이다. 특유의 결 자국을 남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퍼프처럼 팡팡 두드리면 더욱 밀착력 있는 피부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세밀한 부분도 섬세하게 바를 수 있게 설계되어 이마와 볼 등 넓은 부위는 물론이고 코 옆, 눈 밑 등의 좁은 부위에도 디테일하게 커버할 수 있다.

미네스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개발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여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고객들의 소리를 듣고 그에 대한 니즈를 바탕으로 메이크업 브러쉬를 제작하고 있다. 기존의 사용하기 어려웠던 브러쉬와 달리 미네스트 브러쉬는 “초보자부터 실력자까지 모두 사용하기 좋은 브러쉬로 메이크업에 대한 실력을 갖추지 않아도 사용하기 간편하고, 실력을 갖추었어도 사용하기에 메리트가 있는 브러쉬를 제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0.41%
    • 이더리움
    • 3,046,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13%
    • 리플
    • 2,031
    • -0.25%
    • 솔라나
    • 127,600
    • +1.51%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72%
    • 체인링크
    • 13,250
    • +0%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