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보합권 등락…외인ㆍ기관 ‘팔자’

입력 2018-11-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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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8일 9시 23분 현재 전일 대비 3.14포인트(-0.15%) 내린 2096.28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357억 원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1억 원, 66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0.44% 증가한 2만4748.73에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0.46%)와 철강금속(-1.70%), 전기전자(-0.34%) 등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의료정밀(1.29%)과 전기가스업(2.41%) 등은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SK하이닉스(0.28%)와 SK텔레콤(3.23%), 네이버(1.20%), 한국전력(2.68%) 등이 오름세를, 삼성전자(-0.70%), 현대차(-0.99%), 포스코(-2.87%), SK(-0.55%) 등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24인트(-0.03%) 내린 700.41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에이치엘비(0.34%), 메디톡스(0.78%), 셀트리온제약(0.15%) 등이 오름세를, 셀트리온헬스케어(-1.71%), 포스코켐텍(-0.97%) 등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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