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구작업 벌이는 관계자들

입력 2018-11-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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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 아현지사에서 관계자들이 통신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12분께 KT 아현지사 건물 지하 통신구(케이블 부설용 지하도)에서 발생한 화재로 광케이블·동 케이블 150m가 불에 타고, 건물 내부 300㎡가 불에 그을리는 등 80억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오승현 기자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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