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바디프랜드, 내년 2월 상장 6.27%↑…아주IB투자, 확정공모가 1500원

입력 2018-11-12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14일 상장 예정인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2만7000원(-5.26%)으로 나흘 만에 상승세가 멈췄다.

21일 상장 예정인 항체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도 7만6000원(-0.33%)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반면 22일 상장 예정인 혈중암세포 분리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3000원(4.55%)으로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다.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티로보틱스가 2만1350원(0.47%)으로 나흘 연속 올랐다.

심사 청구 기업으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2만9250원(-1.68%)으로 하락 전환했다.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도 6만1500원(-1.60%)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13일 공모 청약을 앞두고 있는 기타 금융업체 아주IB투자가 희망공모가 2000~2400원 밴드가 하단보다 낮은 1500원의 확정 공모가를 발표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IPO를 앞두고 있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만9500원(6.27%)으로 올랐다. 이번 주 내 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내년 2월 상장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도 6만1500원(2.50%)으로 3주 만에 반등했다.

제조업 관 주로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7000원(3.03%)으로 사흘 연속 상승했다.

필러레이저 제조‧판매업체 제테마와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각각 6만6000원(0.76%), 3만250원(0.83%)으로 소폭 올랐다.

사물인터넷‧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엔쓰리엔이 1만900원(0.93%)으로 이틀 연속 올랐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71만5000원(-0.35%), 4만5250원(-1.09%)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9,000
    • -1.55%
    • 이더리움
    • 3,448,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62%
    • 리플
    • 2,255
    • -4.08%
    • 솔라나
    • 140,200
    • -0.64%
    • 에이다
    • 429
    • -0.92%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59%
    • 체인링크
    • 14,560
    • -0.95%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