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인공지능 금융비서 '하이 뱅킹' 업그레이드

입력 2018-11-07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EB하나은행은 더욱 똑똑하고 편리해진 인공지능 '하이(HAI)뱅킹'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하고 다음 달까지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Sound to text), TTS(Text to sound) 기술 △외국 화폐를 촬영하면 원화 환전금액을 바로 알려주거나 공과금을 지로 촬영으로 수납하는 HAI렌즈 카메라 등 혁신적인 신기술이 담겼다.

특히 3중 인공신경망 구조의 딥러닝 대화형 AI 엔진이 새롭게 탑재되어 손님의 이야기를 한층 더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고 똑똑하게 응대할 수 있는 서비스 기반이 마련됐다.

개편된 HAI뱅킹 서비스 출시로 손님은 3D 아바타 금융비서와 1:1 대화하는 것처럼 △초간편 송금 (계좌이체, 별칭이체, 최근ㆍ자주 이용 계좌이체) △상품가입 및 추천 (대화창에서 예금과 적금상품 바로가입) △환전 및 해외송금 등 더 쉽고 빠른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하이에 축적된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SNS 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에서도 간편 접속이 가능하도록 인공지능 금융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다음 달 말까지 ‘HAI(하이)뱅킹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4,000
    • +2.02%
    • 이더리움
    • 3,414,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87%
    • 리플
    • 2,240
    • +4.04%
    • 솔라나
    • 139,000
    • +2.13%
    • 에이다
    • 421
    • +0.72%
    • 트론
    • 444
    • +2.3%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04%
    • 체인링크
    • 14,400
    • +2.42%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