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안효섭, 잘생긴 예능 초보 “소속사에서 땀 좀 덜 흘리라고…”

입력 2018-11-04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배우 안효섭이 훈훈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핼러윈 특집으로 안효섭, 서영희, 손나은이 출연해 호러 레이스에 함께했다.

이날 안효섭은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등장부터 런닝맨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효섭은 키 질문에 “187cm”라고 대답했고 하하는 191cm의 광수에게 “키가 그려면 저렇게 커야 한다. 비율이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안효섭은 잘생긴 외모완 다르게 예능 초보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영희를 소개할 때 어색하게 웃어 유재석의 시선을 끌었고 “소속사에서 많이 웃으라고 시켰다”라고 답go 폭소케 했다.

이어 안효섭은 소속사에서 또 어떤 조언을 받았냐는 질문에 “땀 좀 덜 흘리라고 했다. 원래 땀이 좀 많다”라며 홍수처럼 땀을 흘려 웃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32,000
    • +1.3%
    • 이더리움
    • 3,31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2,003
    • +0.91%
    • 솔라나
    • 125,500
    • +2.2%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52%
    • 체인링크
    • 13,440
    • +2.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