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강원도 초등학생 초청 금융 체험행사 실시

입력 2018-10-19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어촌 지역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매년 실시

▲메리츠화재 강영구 사장(가운데)과 강원 풍산초등학교 학생들이 18일 여의도 금감원에서 뮤지컬 관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 강영구 사장(가운데)과 강원 풍산초등학교 학생들이 18일 여의도 금감원에서 뮤지컬 관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19일 강원 풍산초등학교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금융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7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5년 7월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1사 1교 금융 교육 활동이다.

학생들은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과 여의도 금융감독원을 차례로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체험 2일 차에 방문한 금융감독원에서는 금융 관련 뮤지컬 ‘시끌벅적 머니 대소동’을 관람하고, 금융 감독 업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금융 마루’를 찾았다.

이 밖에 잠실 키자니아 직업체험관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여의도 팡팡크루즈 유람선, 서울 N타워 전망대 등을 방문해 서울 곳곳을 둘러보고 체험했다.

이와 관련,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전국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과 함께 직업과 서울 문화체험 프로그램 후원을 꾸준히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8,000
    • -0.19%
    • 이더리움
    • 3,02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
    • 리플
    • 2,020
    • -0.64%
    • 솔라나
    • 126,400
    • +0.48%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3.17%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