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연탄나눔 등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8-10-12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을 포함 전국 7개 도시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활동 시행

▲11일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강남사옥에서 투명우산 및 책가방을 만들어 서초지역아동센터 한상길센터장(우)에게 전달식을 시행하고 있다.(메리츠화재)
▲11일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강남사옥에서 투명우산 및 책가방을 만들어 서초지역아동센터 한상길센터장(우)에게 전달식을 시행하고 있다.(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12일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소외계층 연탄나눔활동 등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임직원 50명은 전날 서울 메리츠타워에서 임직원 사망 확률이 높은 높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과 DIY책가방을 만들어 서초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18일), 시청(28일) 등 서울 내 주요사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겨울철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활동도 오는 27일부터 서울과 인천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지난 2007년도부터 사단법인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단체와 이어온 연탄나눔활동은 도시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올해도 실시된다. 이번 활동에는 12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다. 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 할 계획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올해에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속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상가 폭발사고 발생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3,000
    • -2.78%
    • 이더리움
    • 3,268,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3.07%
    • 리플
    • 1,978
    • -1.84%
    • 솔라나
    • 121,700
    • -3.57%
    • 에이다
    • 354
    • -4.84%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3.82%
    • 체인링크
    • 13,050
    • -3.19%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