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이어폰 신제품 ‘저스트 이어’ 출시... 239만원

입력 2018-10-16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니코리아가 16일 13.5mm 대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이어폰 신제품 ‘저스트 이어(Just ea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16일 13.5mm 대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이어폰 신제품 ‘저스트 이어(Just ea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16일 이어폰 신제품 ‘저스트 이어(Just ea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13.5mm 대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완성도 높은 저음을 구현한다. 소니코리아 측은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위해 맞춤형 이어폰 최초로 웅장하고 깊은 저음을 구현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장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장 시 케이블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케이블 MUC-M 시리즈 4종으로 케이블 변경이 가능해 사용자 취향과 용도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저스트 이어는 고객이 원하는 음원 모드를 제공한다. △보컬 음역대를 중심적으로 설정된 ‘모니터’ △음악감상을 중심으로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기 좋은 ‘리스닝’ △댄스나 EDM 음악에 최적화된 ‘클럽 사운드’ 등 옵션을 제공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저스트 이어는 자신이 즐겨 듣는 사운드를 더 높은 수준으로 청취하고 싶은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사운드의 정수를 선사하는 이어폰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은 18일 정식 출시된다. 가격은 239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8,000
    • +2.27%
    • 이더리움
    • 3,206,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21%
    • 리플
    • 2,014
    • +1.87%
    • 솔라나
    • 123,300
    • +1.07%
    • 에이다
    • 386
    • +4.0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38%
    • 체인링크
    • 13,470
    • +3.0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