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더 K9, 스팅어 싸게 사세요”… ‘더 K9‧스팅어 프리미엄 플랜’ 진행

입력 2018-10-0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더 K9(THE K9), 스팅어 프리미엄 플랜’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더 K9(THE K9), 스팅어 프리미엄 플랜’은 이달 더 K9과 스팅어 출고 고객이 대상이며, △더블 베네핏 할부 프로그램 △(자유형‧유예형) 2.5%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로열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달 더 K9과 스팅어를 출고하는 고객은 더블 베네핏 할부 프로그램은 1.5% 저금리 할부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유형‧유예형 2.5%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으로 고객 상황에 맞게 할부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기존 K9(KH), 오피러스 고객과 외산차 보유 고객은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200만 원의 혜택을 받는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출시 이래 월 평균 1400대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더 K9의 연 1만 대 판매 달성을 눈앞에 두고, 기아차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더블 베네핏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율 50% 이상의 금액을 기아레드멤버스 전용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더 K9은 100만 원, 스팅어는 5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1.5%의 저금리 혜택(할부기간 12‧24‧36 중 선택)도 준다. 다만, 세이브오토 및 할부원금 1000만 원 이상을 이용한 개인‧개인사업자‧협력사 출고 고객에 한한다.

예컨대 스팅어 3.3 터보 GT(4938만 원)를 선수율 50%(2478만 원), 36개월 할부(할부원금 2460만 원)로 출고한 고객은 50만 원의 캐시백과 1.5% 저금리 할부로 기존 할부(금리 4.5%) 대비 약 167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5%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금 10% 이상을 납부한 고객이 자신의 구매 상황에 맞게 할부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구매 프로그램이다. △할부 시작 12개월 동안은 이자만을 납부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은 (24‧36개월 중 선택) 원리금을 균등 상환하는 ‘자유형 2.5% 저금리 할부’와 △최대 차량가의 55%까지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36개월 동안 유예금을 제외한 금액을 원리금 균등 상환한 후에 만기 시 유예금을 갚는 ‘유예형 2.5% 저금리 할부’ 등 2가지로 구성된다.

더 K9 3.8 GDI 플래티넘Ⅱ(5841만 원)을 선수금 10%(591만 원) 납부 후 자유형 2.5% 저금리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은 처음 1년 동안은 선수금을 제외한 할부원금(5250만 원)에 대한 이자 금액만을 납부하고(월 약 11만 원), 남은 36개월 동안에는 원리금을 균등 상환(월 약 152만 원)하면 된다.

같은 차량을 선수금 10% 납부 후, 유예율 55%(3210만 원) 조건으로 유예형 2.5% 저금리 할부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은 선수금과 유예금을 제외한 할부원금(2040만 원)을 36개월 동안 원리금을 균등 상환(월 약 66만 원) 후에 할부 거래 만기 시 유예금을 납부하면 돼 일반형 정상 할부(월 약 156만 원) 보다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 없이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로열티 프로그램은 기존 K9 차량과 오피러스를 구입한 이력이 있는 고객 또는 외산차를 보유하거나 리스 렌트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더 K9과 스팅어 출고시 100만 원의 차량 할인 혜택과 100만 원의 캐시백 혜택 등 최대 20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구매 상품을 마련해 더 많은 고객 분들께 사랑 받는 기아자동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00,000
    • -0.92%
    • 이더리움
    • 4,33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82%
    • 리플
    • 2,799
    • -1.13%
    • 솔라나
    • 187,100
    • -0.21%
    • 에이다
    • 525
    • -1.32%
    • 트론
    • 439
    • +1.15%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10
    • -0.98%
    • 체인링크
    • 17,800
    • -1.17%
    • 샌드박스
    • 204
    • -9.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