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박주미, 최장기 항공사 모델…해택은? “써도 써도 줄지 않는 티켓”

입력 2018-10-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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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아는형님’ 방송캡처)
(출처=JTBC ‘아는형님’ 방송캡처)

배우 박주미가 최장기 항공사 모델이었음을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박주미가 출연해 1993년부터 2000년까지 항공사 모델로 활동하며 주어졌던 해택을 전했다.

이날 박주미는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승무원을 실제 모델로 썼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비행기 안에서 그 승무원 데려오라는 말을 되게 많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주미는 “계약서상으로는 8년, 거의 10년 가까이 했다. 그때 국제선 10장, 국내선 10장에 국제석은 비즈니스석으로 줬다. 매년 줬는데 써도 소진이 되지 않고 계속 있었다”라며 “인생에 후회를 하는 편이 아닌데 그것을 다 쓰지 못한 건 좀 아깝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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