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구례 빵집의 달인, 인적 드문 곳에도 빵 맛만으로 문전성시 이루는 특별한 맛의 비밀은?

입력 2018-10-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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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목월빵집 페이스북)
(출처=목월빵집 페이스북)

'생활의 달인' 구례 빵집의 달인이 인적 드문 곳에서 오직 빵 맛만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남 구례군의 조용한 마을에 오로지 빵 맛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구례 빵집의 달인 장종근 씨의 가게를 찾아간다.

'생활의 달인' 구례 빵집의 달인이 운영하는 빵집은 오후 3시만 되도 빵이 동이 난다고 한다.

특히 '생활의 달인' 구례 빵집의 달인이 만든 빵 중 고소한 맛이 일품인 단호박 크림치즈 빵과 누룽지 빵은 나오는 시간에 맞춰가지 않으면 구매하기 힘들 정도라고 한다.

멀리서도 일부러 찾아온다는 그 맛의 비결은 '생활의 달인' 구례 빵집의 달인의 아버지가 직접 재배한 우리 밀로 만드는 반죽과 달인표 특제 레몬 자갈을 넣어 찐 단호박이라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식감부터 남다른 누룽지 빵은 직접 만든 견과류 기름을 사용했다.

독일에서부터 노력했다는 구례 빵집의 달인의 맛있는 빵 이야기는 1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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