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O2O 서비스 인기에 HMR '다이닝 인더박스' 전 매장으로 확대

입력 2018-09-28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푸드빌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인기에 힘입어 HMR 판매 확대에 나선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10개 매장에 시범 출시했던 고품격 HMR ‘다이닝 인 더 박스(Dining in the box)’를 출시 한 달 만에 전 매장 판매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지난 8월 말 선보인 다이닝 인 더 박스는 미트(고기류), 피자,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 20여 종의 완성도 있는 일품 메뉴로, 한 달간 10개 시범 매장에서의 이용 건수가 수천 건에 이를 정도로 고객 호응을 얻었다.

다이닝 인 더 박스는 전 매장에서 전화 예약 후 픽업 가능하며, 일부 매장을 제외하고 O2O 외식 배달 앱인 배민라이더스, 우버이츠, 요기요를 통해 주문 할 수 있다.

빕스 관계자는 “고품격 HMR 메뉴를 개발하고 O2O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빕스의 변화는 계속될 것”이라며 “이런 노력들로 빕스는 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패밀리레스토랑 부분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고객들에게 사랑 받으며 저변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8,000
    • -0.53%
    • 이더리움
    • 3,43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
    • 리플
    • 2,081
    • +0.05%
    • 솔라나
    • 129,800
    • +1.88%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0.21%
    • 체인링크
    • 14,620
    • +1.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