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불공정거래 상습법 주식매수 제한 검토”

입력 2018-09-20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금융당국이 주가조작이나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주식 불공정거래 내역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중 자본시장조사단이 주식 불공정거래를 조사한 사건들을 20일 심의·의결했다.

주요 제재 사례를 보면 임원 등 회사 내부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본 경우가 대다수다.

이에 금융당국은 주가조작이나 미공개정보 이용 등 주식 불공정거래 상습범에 대해서는 주식매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증선위에서 의결한 형사처벌 대상 사건 중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범죄 사전 예방효과를 도모할 수 있는 사건은 분기별 및 수시로 공개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38,000
    • +1.11%
    • 이더리움
    • 3,42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93
    • -0.05%
    • 솔라나
    • 137,500
    • +0.95%
    • 에이다
    • 401
    • +0%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08%
    • 체인링크
    • 15,360
    • +0.3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