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프리미엄 카드 엘클래스 'L20' 출시

입력 2018-09-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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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엘클래스 'L20'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우선, 3종 모두 전 세계 공항 라운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별도 멤버십카드(PP카드 등)가 없어도 실적과 관계없이 동반자 포함 연 4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스페셜 선물도 제공한다. 연간 이용실적이 첫해 50만 원, 이듬해 600만 원 이상이면 L포인트 15만 점, 롯데상품권 카드 15만 원, 국내선 동반자 1인 무료 항공권, 국내 특급호텔 F&B 이용권 15만 원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카드는 스카이패스 형ㆍ아시아나클럽 형ㆍL포인트 형 3종으로 나뉜다.

스카이패스형은 전월 실적 관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전월 실적이 200만 원 이상이면 1000원당 1.5 마일리지로 특별적립(월 2000마일리지 한도)된다.

아시아나클럽형은 전월 실적이 50만 원 이상이면 1000원당 1.5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전월 실적이 200만 원 이상이면 1000원당 2마일리지로 특별적립(월 2500 마일리지 한도) 해준다.

마지막으로 L포인트은 지난달 실적 관계없이 1.5%를, 지난달 실적이 200만 원 이상이면 3%로 특별적립(월 3만 포인트 한도) 해준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9만5000원, 해외겸용 20만 원이다.

(사진=롯데카드)
(사진=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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