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자전거 나눔 기금 1000만 원 원주시에 전달

입력 2018-09-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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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1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열린 '2018 롯데카드 그란폰도 in 오크밸리' 대회에서 자전거 나눔 기금 1,000만원을 원주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자전거 구매에 쓰여 원주시 저소득 가구,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좌측부터 롯데카드 김창권 대표이사, 원주시 원창묵 시장)(롯데카드 제공)
▲롯데카드가 1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열린 '2018 롯데카드 그란폰도 in 오크밸리' 대회에서 자전거 나눔 기금 1,000만원을 원주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자전거 구매에 쓰여 원주시 저소득 가구,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좌측부터 롯데카드 김창권 대표이사, 원주시 원창묵 시장)(롯데카드 제공)

롯데카드는 3일 강원도 원주시에 자전거 나눔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자전거 구매에 쓰일 예정이며 원주시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아동, 관내 보육시설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앞서 롯데카드는 지난해와 2016년 각각 1200만 원과 1000만 원의 자전거 나눔 기금을 원주시에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롯데카드 그란폰도 in 오크밸리 행사는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 오크밸리 일대 103㎞ 코스를 달린 뒤 애프터파티와 숙박까지 제공되는 대규모 비경쟁 자전거 대회다.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롯데카드는 올해로 4년째 이 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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