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네트, 금융硏 남북 단일통화 사용 주장에 상승세

입력 2018-09-03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네트가 남북한이 경제공동체를 구축하려면 단일한 통화를 써야한다는 금융연구원 지적에 상승세다.

3일 오전 10시01분 현재 한네트는 전거래일 대비 695원(23.97%) 오른 3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윤석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금융브리프에 게재된 '남북의 상생 경제 구축을 위한 제언'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남북 경제공동체 형성을 위해서는 단일한 통화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은 "대북 투자가 본격화되고 (남북 간) 상품·서비스 교역이 활발해지면 자본의 흐름이 수반된다"며 "자연스레 남북 간 자금결제방식 및 통화사용과 관련한 문제를 낳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네트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운영하는 업체로 화폐개혁 시 ATM 교체 수요가 대폭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45,000
    • -0.49%
    • 이더리움
    • 2,381,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287,800
    • +2.31%
    • 리플
    • 1,578
    • -2.83%
    • 솔라나
    • 100,700
    • -0.2%
    • 에이다
    • 217
    • +0%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270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60
    • -1.51%
    • 체인링크
    • 10,940
    • -0.64%
    • 샌드박스
    • 70.8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