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통신사 요금제 개편 수혜-NH투자증권

입력 2018-08-24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아프리카TV에 대해 통신사의 요금제 개편과 플랫폼이 가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현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최근 통신사들이 한 달 6만9000원 100GB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최대 15배 증가했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전체 트래픽의 53.4%를 동영상 콘텐츠 소비에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소비자들은 증가한 데이터를 대부분 동영상 시청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것”이라며 “LTE 데이터의 증가와 5G 시대의 빨라진 속도 등 소비자의 모바일 환경 개선 수혜는 동영상 콘텐츠 업체들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아프리카TV의 MOV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요인은 이용자들의 데이터 트래픽 증가다”라며 “실시간으로 시청해야 하는 라이브 스트리밍의 서비스 특성상 사용자 환경 개선으로 플랫폼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돼 별풍선과 광고 수익 고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4,000
    • -3.87%
    • 이더리움
    • 3,266,000
    • -5.2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35%
    • 리플
    • 2,174
    • -3.81%
    • 솔라나
    • 134,200
    • -4.55%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93%
    • 체인링크
    • 13,730
    • -6.02%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