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19호 태풍 '솔릭' 영향, 전국 흐리고 비…일부지역 500mm 이상 폭우

입력 2018-08-22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내일(23일)은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이날부터 23일까지 150~300mm가량 비가 오고, 일부 지역에는 누적 강수량 500mm 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24일까지 전남과 경남 서부에는 100~250mm,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전북, 서해 5도 등에는 50~100mm 가량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경남 동부, 경북, 충북에도 30~8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4일까지 전국에 강하고 매우 많은 비가 올 수 있다고 예보하며 산사태, 토사 유출, 제방·축대 붕괴, 하천 범람, 침수 등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남부지방은 24일 오후, 중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제주도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전국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돼 선박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유가 100달러 뚫었는데…개미는 700억 ‘하락 베팅’
  • 30대 탈북 여성, 파주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6,000
    • -1.29%
    • 이더리움
    • 3,34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08,400
    • -9.85%
    • 리플
    • 1,832
    • -3.43%
    • 솔라나
    • 135,600
    • -2.02%
    • 에이다
    • 282
    • -2.08%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32%
    • 체인링크
    • 15,750
    • -1.81%
    • 샌드박스
    • 47.68
    • -5.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