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북상에 22일 예정 문 대통령과 첫 시·도지사 간담회 연기

입력 2018-08-21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청와대는 21일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라 22일 예정되었던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연기와 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지역의 재난대응 책임자인 시·도지사들이 태풍에 적극 대비해야할 필요성에 따른 것이다”며 “이번에 연기된 시·도지사 간담회는 시·도와 협의를 거쳐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재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애초 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6·13 지방선거를 통해 출범한 민선 7기 광역단체장들과 첫 간담회를 하고 일자리 문제 해결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과거 시도지사간담회는 17개 시·도청의 주요한 의제들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형식의 회의여서 생산성이 좀 떨어졌다는 평가를 했다”며 “앞으로는 한 가지 주제를 놓고 회의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자는데 의견이 일치했다”고 설명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60,000
    • -0.45%
    • 이더리움
    • 3,42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1%
    • 리플
    • 2,108
    • -0.24%
    • 솔라나
    • 126,400
    • -0.3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68%
    • 체인링크
    • 13,830
    • +0.36%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