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위로, 사람 대신할 수 없다”⋯청소년 69.2% 정서적 이용
복지부ㆍ신경정신의학회, 생성형 AI 정신건강 이용지침 마련 AI 답변을 진단ㆍ중요 결정 근거로 삼지 말아야 청소년(15~18세)의 69.2%가 현재 생성형 AI를 정서적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AI 이용자 10명 중 7명가량이 일상적인 대화나 정서적 교감ㆍ위로, 정신건강·심리 상담 등에 AI를 활용하는 가운데 정부가 AI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막고 안전한 이용을 돕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8일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