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장도연, 민어낚시 대결 승자로 등극할까?…강한 입질에 "손가락 부러질 것 같다"

입력 2018-08-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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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방송 캡처)
(출처=채널A 방송 캡처)

'도시어부' 장도연이 민어잡이 대결 다크호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9일 밤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는 지난주에 이어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과 민어잡기 대결을 펼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장도연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낚싯대를 잡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한 입질을 느끼며 고기와의 사투를 벌이던 장도연은 "손가락 부러질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장도연이 여성 게스트로 출연해 전라남도 목포에서 민어낚시에 나섰다. 장도연은 낚시에 돌입한지 40분 만에 55cm 민어를 낚아 올리는 활약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장도연의 활약으로 '도시어부' 지난 2일 방송분은 전국 2049 타깃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방영된 KBS2TV '해피투게더'를 제치고 2.506%(이하 닐슨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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