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도시어부’ 통해 인연 맺고 최근 교제 시작해

입력 2018-07-01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배우 홍수현(37)과 래퍼 마이크로닷(25)이 열애를 인정했다.

1일 스포츠경향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열애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를 통해 인연을 맺고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최근 교제를 시작했고 이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됐고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라고 전했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SNS를 통해 애정을 드러내며 ‘럽스타그램’을 만들기도 했다. 최근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의 다음 순서로 홍수현을 지목하는가 하면, 홍수현은 마이크로닷의 ‘Good Night’이라는 인사에 ‘좋은 밤’이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홍수현은 1981년생으로 37세이며 마이크로닷은 1993년생으로 25세다. 두 사람은 12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상연하 커플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84,000
    • +4.54%
    • 이더리움
    • 3,516,000
    • +6.8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43%
    • 리플
    • 2,043
    • +2.71%
    • 솔라나
    • 127,900
    • +3.48%
    • 에이다
    • 364
    • +1.39%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03%
    • 체인링크
    • 13,590
    • +3.7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