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글로벌 협약...레알마드리드와 지적재삭권 협력

입력 2018-08-08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강현실 기업인 ㈜소셜네트워크(대표이사 박수왕)가 스페인 프로축구단인 레알마드리드의 VR 지적재산권(IP)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소셜네트워크와 스페인 VR기업인 ASTOSCH(대표이사 Hosé Ramón Heras)가 긴밀한 협업으로 이뤄 주목을 받고 있다.

3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AR•VR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선두주자로서 다가올 XR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시공간을 넘어선 융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제시함에 있어 역량 있는 국내 파트너사와 스페인 최고의 스포츠 IP중 하나인 레알마드리드와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며, “각각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를 상호 연계해 국내•외 다양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 졌다며, 이번 협약은 미래 사업의 중요한 성장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셜네트워크는 VR(가상현실), MR(혼합현실) 분야의 국내 대표 기업들인 미디어프론트 및 닷밀과 함께 지난 4월 'Project X(프로젝트 엑스)'를 선보였으며, 4개월만에 글로벌 IP 협력을 이끌어내는 쾌거를 이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6,000
    • -1.92%
    • 이더리움
    • 3,308,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36%
    • 리플
    • 2,163
    • -2.79%
    • 솔라나
    • 133,800
    • -3.04%
    • 에이다
    • 409
    • -2.85%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46%
    • 체인링크
    • 13,890
    • -3.34%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