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콤팩트 트렉터 시장 진출

입력 2018-07-2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캇성철박 두산밥캣 사장(사진 왼쪽에서 3번째)과 하창욱 대동공업 사장(사진 왼쪽에서 4번째)이 콤팩트 트랙터(Compact Tractor)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밥캣)
▲스캇성철박 두산밥캣 사장(사진 왼쪽에서 3번째)과 하창욱 대동공업 사장(사진 왼쪽에서 4번째)이 콤팩트 트랙터(Compact Tractor)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밥캣)

두산밥캣은 신성장 동력 발굴 일환으로 농기계 전문업체인 대동공업과 콤팩트 트렉터(Compact Tractor)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밥캣과 대동공업은 2019년 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두산밥캣은 콤팩트 트랙터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넓히고, 주택 건설 분야에 특화된 기존 소형 건설기계 제품들과 함께 북미 소형장비(Compact Equipment)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북미 콤팩트 트렉터 시장은 연간 약 17만 대 규모로 최근 5년 간 연평균 6.8% 성장률을 보였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콤팩트 트랙터는 세계 소형장비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두산밥캣 외연 확장에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출시 5년 내에 북미 시장에서 연 매출 2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6,000
    • +1.14%
    • 이더리움
    • 3,171,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0.74%
    • 리플
    • 2,037
    • +0.1%
    • 솔라나
    • 127,200
    • +1.68%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86%
    • 체인링크
    • 14,270
    • +0.9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