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마린온' 사고원인 규명에 적극 협조할 것"

입력 2018-07-17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7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사고 희생자들에 조의를 표하며 사고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KAI는 이날 입장자료에서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군 장병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와 조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 원인 규명과 대책 수립을 위해 군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며 "현재 사고 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언론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경북 포항에서 상륙기동헬기(MUH-1) 1대가 추락해 타고 있던 해병대원 6명 가운데 5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사고 헬기는 해병대가 지난 1월 인수한 '마린온'(MARINEON) 2호기로 KAI가 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0,000
    • -2.45%
    • 이더리움
    • 3,028,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4.19%
    • 리플
    • 1,681
    • -0.83%
    • 솔라나
    • 124,000
    • -3.58%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1
    • +1.89%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15%
    • 체인링크
    • 14,960
    • -2.35%
    • 샌드박스
    • 59.22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