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김회천 부사장 등 4명 상임이사로 선임

입력 2018-07-16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상임이사로 선임된 김회천 경영지원부사장(왼쪽부터), 김동섭 사업총괄 부사장, 박형덕 기획본부장, 임현승 원전건설처장.(한국전력)
▲16일 상임이사로 선임된 김회천 경영지원부사장(왼쪽부터), 김동섭 사업총괄 부사장, 박형덕 기획본부장, 임현승 원전건설처장.(한국전력)

한국전력은 16일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회천 경영지원부사장 등 4명의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회천 전(前) 관리본부장을 경영지원부사장으로, 김동섭 전 신성장기술본부장을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박형덕 전 경기지역본부장을 기획본부장으로, 임현승 전 아랍에미리트(UAE) 원전건설처장을 원전사업본부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김 경영지원부사장은 헬싱키경제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전에서 기획처장, 비서실장, 남서울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연세대 대학원에서 기술정책 박사 학위를 받은 김 사업총괄부사장은 한전에서 배전계획처장, 상생협력처장, 전력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헬싱키경제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은 박 기획본부장은 구매처장, 영업처장, 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성균관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임 원전사업본부장은 해외원전개발처장, UAE원전건설처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3,000
    • -1.14%
    • 이더리움
    • 3,25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21,500
    • -2.13%
    • 리플
    • 2,109
    • -1.26%
    • 솔라나
    • 128,900
    • -3.01%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74%
    • 체인링크
    • 14,480
    • -3.66%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