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아바코, 135억 원 규모 LCD 제조 장비 계약

입력 2018-07-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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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아바코가 135억 원 규모의 LCD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전자(주)', 계약 기간은 2018년 7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4억9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2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6일 아바코는 전 거래일 대비 1.83%(110원) 오른 61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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