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노조 분열 공작' 고용노동부 압수수색

입력 2018-06-19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양대 노총 중심의 노동 운동 분열 공작을 벌인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부(김성훈 부장검사)는 19일 노조 분열 공작과 관련해 고용노동부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2011년 국정원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을 상대로 파괴공작 노동운동 진영 분열을 위해 '국민노총'이라는 이름의 조직 설립을 지원한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은 공작이 이뤄진 경위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6,000
    • -3.05%
    • 이더리움
    • 3,286,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1%
    • 리플
    • 2,173
    • -3.76%
    • 솔라나
    • 134,500
    • -3.79%
    • 에이다
    • 409
    • -4.66%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66%
    • 체인링크
    • 13,800
    • -5.4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