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PR] 유안타증권, 소액 투자 가능한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

입력 2018-06-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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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금리인상과 신흥국 통화 위기 등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 대안 상품으로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은 지난해 정부의 공모펀드 시장 활성화 방안인 ‘사모투자 공모재간접 펀드 제도’ 시행에 따라 출시된 국내 1호 펀드다.

사모투자 공모재간접 펀드는 그동안 기관투자자나 거액자산가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던 사모펀드(헤지펀드)에 일반투자자들도 소액(500만 원 이상)으로 투자 가능하도록 허용한 제도다.

해당 펀드는 엄선된 한국형 헤지펀드 8~10개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 원 이상이다.

멀티전략, 주식 롱쇼트, 주식 Long-bias, 이벤트 드리븐, 메자닌, 채권 아비트라지 등 다양한 투자 전략을 통해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인 상품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2018년 4월 말 기준으로 연환성 4.89%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의 연환산 변동성이 14.39%인 것을 고려하면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김용태 유안타증권 상품기획팀장은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은 상관관계가 낮은 다양한 투자전략에 분산 투자해 꾸준히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서 “하반기에 변동성이 커지더라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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