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김수미, 동안외모로 임신 중 번호 따여…“남편 개코 웃기만 해”

입력 2018-06-14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수미(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김수미(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래퍼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동안 외모로 벌어진 해프닝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수미가 출연해 동안 외모로 임신 중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날 김수미는 “그때 남편 개코는 테이블에 앉아 있었고 저는 화장실에 갔다. 나오는 중에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라며 “그때 제가 배가 나왔었다. 임신상태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수미는 “저도 너무 당황해서 배를 가리켰더니 남자가 사과를 했다”라며 “그걸 보고 개코는 그냥 웃었다. 쿨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6,000
    • +0.12%
    • 이더리움
    • 3,46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74%
    • 리플
    • 2,123
    • -0.7%
    • 솔라나
    • 128,800
    • -0.16%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96%
    • 체인링크
    • 14,040
    • -0.0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