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87.25p, 하락(▼18.36p, -0.73%)마감. 개인 +2590억, 기관 -328억, 외국인 -2811억

입력 2018-05-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36포인트(-0.73%) 하락한 2487.2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59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328억 원을, 외국인은 281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2.3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4.68%) 비금속광물(-1.7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1.70%) 기계(-1.62%) 화학(-1.23%)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통신(+2.42%), 자동차(+1.30%), 전자결제(+1.18%), 국내상장 중국기업(+0.99%), 보험(+0.9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업(-7.30%), 사료(-6.11%), 전선(-4.23%), 원자력발전(-3.04%), 백화점(-2.7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텔레콤이 1.31% 오른 23만15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1.18%), 셀트리온(+1.16%)이 상승했다.

그 밖에도 크라운해태홀딩스(+12.22%), 삼익악기(+8.84%), 현대약품(+7.7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일성건설(-19.05%), 현대로템(-17.18%), 남해화학(-16.25%) 등은 하락했다. 콤텍시스템(+29.92%), 컨버즈(+29.7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9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8개다. 6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6원(-0.02%)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82원(+0.16%), 중국 위안화는 169원(-0.0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347,000
    • -1.99%
    • 이더리움
    • 3,360,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85%
    • 리플
    • 2,041
    • -1.92%
    • 솔라나
    • 129,800
    • -1.14%
    • 에이다
    • 387
    • -1.53%
    • 트론
    • 519
    • +2.37%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63%
    • 체인링크
    • 14,530
    • -1.8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