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 한가인, 출산 후 2년 만에 복귀… 딸 재희 양 애교에 연정훈 '사르르'

입력 2018-04-25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투데이DB, tvN)
(출처=이투데이DB, tvN)

배우 한가인이 6년 만에 '미스트리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출산 후 2년 만이다.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한지승 감독과 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이희준, 박병은이 참석했다.

한가인은 복귀 소감에서 "아이가 어려서 복귀하기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본이 너무 재밌어서 끌렸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전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며 "출산 전에는 어떤 것에도 치우치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아이가 생긴 이후로 다른 인생을 사는 느낌이 든다. 엄마여서 이 작품을 택한 것도 있다. 현장에서 재밌다는 기분이 든 건 이 작품이 처음"이라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가인은 2016년 4월 딸 재희 양을 출산했다. 출산 이후 아이 양육에만 몰두하던 한가인의 복귀작으로 이미 '미스트리스'는 유명세를 얻고 있다. 지난해 8월 4일 tvN '인생술집'을 통해 재희 양의 목소리가 살짝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이원종과 함께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연정훈이 한가인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한가인은 연정훈을 위해 재희 양을 바꿔줬고, 재희 양은 연정훈의 목소리에 "아빠", "아빠 딸"이라는 깜찍 애교로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소리지르게 만들었다.

한편, '미스트리스'는 28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30,000
    • -3.33%
    • 이더리움
    • 4,423,000
    • -6.35%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23%
    • 리플
    • 2,844
    • -2.97%
    • 솔라나
    • 190,000
    • -4.23%
    • 에이다
    • 534
    • -2.55%
    • 트론
    • 444
    • -3.48%
    • 스텔라루멘
    • 317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2.65%
    • 체인링크
    • 18,360
    • -3.72%
    • 샌드박스
    • 205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