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29일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022년 사단장 아들 박민석(김민호 분)의 낯선 군 생활로 시작한 ‘신병’은 네 번째 시즌에서 상병이 된 그의 성장과 새로운 병사들의 사연, 전역을 앞둔 선임들의 이별을 담았다. 최종회에서는 신화부대 통폐합이라는 뜻밖의 결말에 새 신병들의 등장을
매 시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작업할 수밖에 없습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최종회 방송을 하루 앞둔 28일,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서울 종로구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시즌을 거듭하며 익숙해질 법도 했지만, 두 사람에게 ‘신병4’는 또 다른 긴장과 고민의 연속이었다. 같은 ‘군대’라는 공간에서 더 새로운
‘신병4 : 사보타주’ 민진기 감독이 배우 한가인의 출연을 성사시키기까지 약 2년간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민 감독은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종영을 앞두고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사진으로 등장할 때부터 시즌4에는 꼭 모시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섭외를 위해 김동준과 ‘작전’을 짰다고 했다. 김동준에게 한
'신병4 : 사보타주'가 한가인의 등장과 2중대 긴급 작전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1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이날 방송되는 7회를 앞두고 전세계(김동준 분)의 친누나 전우주(한가인 분)가 신화부대를 찾은 모습과 완전무장에 나선 2중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은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
'신병4 : 사보타주'가 김민호와 이원정의 화해부터 한가인의 깜짝 등장까지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박민석(김민호
14년간 고장 없이 사용…성능·디자인 만족모유·이유식 보관하며 두 자녀 성장 함께해AI 비전·푸드노트 등 식재료 관리 기능 관심
배우 한가인이 삼성전자 냉장고를 14년째 사용하며 가족의 일상을 함께해 온 ‘터줏대감’이라고 소개했다.
한가인은 삼성전자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사용하는 냉장고는 두 아이가 먹을 모유와 손수 만든 이유식 재료를 보관했던
“다른 좋은 작품을 만나더라도 ‘신병’은 무조건 제 인생 최고의 작품이 될 겁니다.”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급도, 세계관도, 웃음의 규모도 한층 커진 ‘신병4: 사보타주’는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병영 생활의 후반전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배우 한가인이 ‘신병4 : 사보타주’에 특별출연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민진기 감독과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참석했다.
김동준은 이날 한가인의 특별출연이 성사된 뒷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시즌3에서는
배우 한가인과 파충류 유튜버 정브르의 뜻밖의 인연이 공개됐다.
1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아들 최애 국내 1등 파충류 유튜버 정브르가 알고보니 한가인 친척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파충류를 유난히 좋아하는 딸 제이, 아들 제우와 함께 파충류 유튜버 정브로를 찾았다. 특히 두 자녀는 파충류
배우 연정훈이 ‘국민 도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대한민국 3대 국민도둑 연정훈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했다.
이날 연정훈은 한가인과 결혼 후 얻게 된 ‘국민 도둑’ 호칭에 대해 “저는 자부심이 있다”라며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사실 ‘도둑’이라는 말은 제가 먼저 기자회견에서 꺼냈다”라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PD가 시청자들의 불만에 입장을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연출 중인 이석로 PD는 한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제가 화면에 자주 등장하는 게 불편하셨을 것”이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 PD는 “초반에는 아무래도 연출 개입이 많아야 그녀의 속마음을 최대한 끌어내고 그녀의 캐릭터와 채널 색깔이 금방
배우 한가인이 이번에는 중국 ‘왕홍’으로 변신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중국 상하이로 날아가 왕홍 메이크업을 받는 한가인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우리 채널에서 가장 멀리 온 곳이다. 예전에는 중국에서 인기가 좀 있었다”라며 “왕홍이 요즘 유행이라고 한다. 뒤처질 순 없어서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입증하든 상
배달 라이더 앱 이용자 3년 새 2배 증가올해 실직자 수 최고치 전망한가인, “다섯 건 배달하고 몸 너덜너덜해져”
배우 한가인도 도전한 ‘배달'을 아르바이트가 아닌 주요 생계 수단으로 삼은 이들이 3년 사이 두 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배달 라이더 앱 쿠팡이츠 배달파트너와 배민커넥트 등의 2030세대·
유명 연예인이 끌어올린 ‘올레샷’ 열풍가장 맛있는 비율은 6.5 대 3.5다이어트·당뇨 관리에 효과 있어과다 섭취 시 부작용 주의해야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섞어 마시는 ‘올레샷’ 루틴 인증샷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간편하게 ‘올레샷’을 먹을 수 있는 스틱형·캡슐형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16일 식품 및 이너뷰티 업계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가전 3대장으로 꼽히는 에어컨∙냉장고∙세탁기의 올해 상반기 판매가 급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가정용 스탠드와 벽걸이 에어컨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특히 5월에는 작년보다 한 달 앞서 일 평균 1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
비스포크 4도어 키친핏 냉장고의 1월부터 5월까지 누
배우 한가인과 김동준이 닮은꼴을 넘어 친자 검사를 진행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김동준이 출연해 한가인과 똑 닮은 외모로 생긴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한가인은 “드라마 때문에 문자를 너무 많이 받았다”라며 김동준이 출연한 ‘신병3’에 사진으로 등장한 것을 언급했다.
이어 “동준이가 드라마 출연한다는 걸 들었다. 매니저가 갑
배우 한가인의 스태프들이 미담을 쏟아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한가인의 결혼 20주년을 맞아 남편이자 배우 연정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는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한가인의 오랜 스태프들과 한자리에 모여 식사했다. 특히 스태프들은 두 사람이 결혼할 때부터 함께했던 사이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태프들은
삼성전자는 에어컨∙세탁기∙냉장고의 대표 광고 모델이었던 김연아∙한가인∙전지현과 인공지능(AI) 가전 광고 'AI 가전 트로이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에어컨,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 등 최신 AI 가전을 강조하는 광고를 통해 가전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부부싸움이다.
5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남편과 싸웠는데 너무 싸운 이야기라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수가 없다”라고 털어놨다.
한가인은 “아이들이 있을 때는 절대 싸우지 않는다”라면서 “애들이 있으니 싸울 수 없어서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함께 아들 유치원을 데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활동에 남다른 열의를 드러냈다.
30일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 ‘이민정MJ’를 오픈하고 ‘남편이 핑계고랑 짠한형 나오길래 채널 오픈한 이민정 *BH님 시청자제 요망’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재작년 12월에 애를 낳고 몸조리를 해야 하는데 일이 많았다. 첫째가 서운함이 많아서 그걸 달래줘야 했다”라며
배우 연규진이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32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화제다. 브라운관 출연도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1TV '산 넘어 남촌에는2' 이후로 7년 만이다.
특히 연규진은 방송에서 아들 연정훈과 며느리 한가인을 언급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현재 연규진은 '연정훈 아버지', '한가인 시아버지'로 통하지만, 그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다. 새 학기 들뜬 맘으로 교정을 거닐던 기억이 떠올라서일까, 수줍게 피어나는 봄꽃이 그 시절 풋풋한 감성을 닮아서일까. 만물이 푸릇하게 싹을 틔우고, 매서운 찬바람이 기분 좋은 봄바람으로 변해갈 때면 아득한 첫사랑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이맘때쯤 들리기 시작하는 ‘벚꽃엔딩’은 옛 사랑의 기억을 더욱 부풀린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