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대비 보험상품] 삼성생명 ‘실속든든 종신보험’

입력 2018-04-25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의  ‘실속든든 종신보험’은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최대 13% 내려 사망보장에 보다 충실하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의 ‘실속든든 종신보험’은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최대 13% 내려 사망보장에 보다 충실하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은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최대 13% 내려 사망보장에 보다 충실하도록 설계한 ‘실속든든 종신보험’을 1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실속든든 종신보험’은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환급률을 줄여 보험료를 낮춘 대신, 납입 완료 후에는 환급률이 올라가도록 한 ‘저해지환급형’으로 설계됐다. 고객 입장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가장 유고 시 필요한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 종신보험과 같은 보험료를 납입한다고 하면 더 많은 사망보험금을 준비할 수 있는 셈이다.

이 상품은 가입 후 사망보험금이 변하지 않는 ‘기본형’과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체증형’ 등 2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이 중 ‘체증형’은 사망보험금이 60세부터 매년 3%씩 20년간 늘어나는 형태로 사망보장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예를 들어 고객의 사망보험금이 1억 원이었다면 60세부터는 매년 3%인 300만 원이 늘어나 80세 시점에서는 1억6000만 원이 된다.

보험을 중도에 해지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기존 종신보험은 주보험 가입금액 1억 원 이상 고객에 대해서만 장기 유지 보너스를 부여했지만, 이 상품은 이 같은 제한을 없앴다. 이에 따라 보험료 납입 완료 시점에 총보험료의 0.5~1%를 적립금에 더해 준다. 또 ‘저해지환급형으로 설계돼 납입 완료 이후에는 기존 종신보험 대비 환급률이 더 높다. 이 밖에 보험료 납입기간이 끝난 후에는 추가납입,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 뇌출혈, 입원, 수술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종신보험의 본질인 사망보장에 집중한 상품”이라며 “인생 전반에 걸쳐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를 장기간 관점에서 대비할 수 있도록 ‘인생금융 플랜’을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79,000
    • +0.56%
    • 이더리움
    • 3,52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68%
    • 리플
    • 2,119
    • +1.92%
    • 솔라나
    • 130,600
    • +4.31%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37%
    • 체인링크
    • 14,860
    • +4.8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