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주식자금> 월 0.25% (1억 25만원) 역시 부자네 스탁론!

입력 2018-04-20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을 하는 것은 무엇보다 큰 재테크 수단입니다. 그러나 넉넉하지 않은 자금에 기회를 놓칩니다. 게다가 매수는 못했는대 오르기까지 한다면?

해결방법의 'Key'가 여기 있습니다.계좌는 그대로 쓰면서 주식매입자금을 3배까지 늘릴 수 있는 기회! 무려 '3조' 시장 속에서 10년간 한길만 걸어온 '부자네 스탁론'

→ 부자네스탁론을 이용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주식 매수 자금이 부족할 때와 또 하나는 증권사 신용 반대매도를 막고 저렴한 이자로 갈아타고 싶을 때 입니다.

→ 수많은 회사중에 고객 만족도가 “최고”인 이유도 두가지가 있습니다.

① 최저금리를 고수한다

② 업계 최초 2013년 3년 고정금리를 출시!

현재 연3.9% 무려 2년간 금리고정으로 투자자들의 부담 최소화! 10년간 스탁론의 길만 걸어온 TOP 기업! 부자네스탁론의 전문 상담사를 지금 만나보세요.

☞운용규칙 상세보기 http://etoday.bujane.co.kr/

☞24시간 스탁론 전문 상담센타 ☎ 1899-5946

【 부자네스탁론만 가능하다 】

- ① 업계 최저 금리

- ② 연3.9% 무려 2년 고정금리

- ③ 취급수수료가 0원= 전화문의

- ④ 주식 매도 없이 신용/ 미수 즉시 대환

- ⑤ 마이너스식으로 합리적인 이자 지불

4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네이처셀, SK하이닉스, 필룩스, 신라젠,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있다.

<부자네 VIP센타 ☎1899-5946> 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 분들의 투자성향 / 증권사 / 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다.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배보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8,000
    • +0.93%
    • 이더리움
    • 3,433,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14%
    • 리플
    • 2,244
    • +1.26%
    • 솔라나
    • 139,200
    • +0.87%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59%
    • 체인링크
    • 14,520
    • +0.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