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67.13p, 하락세 (▼1.8p, -0.21%) 지속

입력 2018-04-06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8포인트(-0.21%) 하락한 867.13포인트를 나타내며, 8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63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54억 원을, 외국인은 33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1.5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수도(+1.26%) 숙박·음식(+0.2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1.00%) 교육서비스(-0.71%)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부동산(+0.17%) 운송(+0.0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67%) IT H/W(-0.59%) 사업서비스(-0.5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치엘비가 9.24% 오른 9만2200원을 기록 중이고, 스튜디오드래곤(+2.18%), 셀트리온헬스케어(+0.40%)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카카오M(-4.12%), 신라젠(-2.92%), SK머티리얼즈(-2.31%)는 하락세다.

그밖에 JTC(+28.11%), NHN벅스(+26.11%), 영신금속(+24.1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화전기(-19.41%), 유니크(-8.71%), 네패스신소재(-8.65%) 등은 하락 중이다. 케이피엠테크(+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9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757개 종목이 하락, 8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5원(+0.4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3원(+0.26%), 중국 위안화는 169원(+0.2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70,000
    • -1.27%
    • 이더리움
    • 3,36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27%
    • 리플
    • 2,046
    • -1.4%
    • 솔라나
    • 130,300
    • +0.8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13
    • +1.1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26%
    • 체인링크
    • 14,560
    • +0.1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