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 대유서비스 흡수합병 "가전 사업 진출"

입력 2018-04-04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유플러스는 경영 효율성 증대 및 가전사업에 본격적인 진출을 위해 대유서비스를 흡수합병한다고 4일 공시했다.

합병 완료 후 대유플러스는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게 되며, 대유서비스는 해산하게 된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가전사업 본격적인 진출을 통해 핵심 기술 역량과 플랫폼을 키워 그룹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1:2.09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6월30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7월 17일이다.

대유플러스는 회사합병 결정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51분부터 14시 21분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71,000
    • +1.31%
    • 이더리움
    • 3,309,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2,000
    • +0.81%
    • 솔라나
    • 125,300
    • +2.29%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3
    • -0.6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5%
    • 체인링크
    • 13,450
    • +2.59%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