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 지난해 보수 6억3300만 원

입력 2018-04-02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사진제공=현대중공업)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사진제공=현대중공업)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6억3300만 원을 수령했다.

현대중공업이 2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강 사장은 급여로 3억3800만 원, 상여로 2억9500만 원을 받았다.

현대중공업은 "임원 보수지급 기준(이사회 결의)에 따라 직급(사장), 위임 업무의 성격(대표이사)을 고려해 보수를 결정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가삼현 현대중공업 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사업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6억8700만 원을 수령했다. 그는 급여로 3억1200만 원, 상여로 3억7500만 원을 받았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4,000
    • +2.8%
    • 이더리움
    • 2,99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28%
    • 리플
    • 2,024
    • +1.3%
    • 솔라나
    • 126,600
    • +2.51%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38%
    • 체인링크
    • 13,220
    • +2.0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