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골프포토]우즈의 좌절과 호랑이 가죽을 쓴 광(狂)팬

입력 2018-03-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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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퍼팅한 볼이 홀 근처에 멈추자 무릎을 꿇고 아쉬워 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가 퍼팅한 볼이 홀 근처에 멈추자 무릎을 꿇고 아쉬워 하고 있다.
▲호랑이 복장을 한 우즈 팬이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호랑이 복장을 한 우즈 팬이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890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ㆍ7419야드) ▲사진=PGA

◇타이거 우즈 10언더파 278타(68-72-69-69)로 공동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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