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이슈! 아시아 증시 트럼프 관세폭탄에 '휘청'

입력 2018-03-05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아시아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 발언 여파로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수입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폭탄'을 강행키로 하면서 뉴욕증시가 출렁거리자 아시아 증시도 동반 하락하는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각각 25%와 10%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히자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아시아 수출기업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

관세 인상이 미국 내 소비자물가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주가 약세 요인이 되고 있다.

제롬 파월(64)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전날 상원 증언에서 임금발(發) 인플레이션 우려에 거리를 두는 발언을 내놓으며 하원 증언 때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보다 수위를 낮췄지만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

달러화는 무역전쟁 발발 우려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곧 글로벌 경제 활동의 둔화를 초래하게 될 것이며, 시장이 또다른 조정에 들어갈 수 있음을 나타낸다.

※ 밴드스탁론 상담센터 : 1899-5836

◈밴드스탁론◈ http://etoday.bandstock.co.kr/

이러한 합리적인 투자 시기에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밴드(BAND)스탁론’이 인기다.

밴드(BAND)스탁론에서는 연 3%대의 최저금리로 증권사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 하락 등으로 증권사의 신용대출 반대매매 예정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서도 저금리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보유 또는 매수 희망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도 가능하며, ETF 거래도 가능하고 또한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밴드(BAND)스탁론 상품관련 문의 : ☎ 1899-5836

- 연 3%대 초 저금리 상품

- 자기자본 400%까지 투자금 활용

- 한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16개 증권사 매도 없이 미수/신용대환대출

- 상장 종목 1500여개 종목 거래 가능

-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효율적 대출

최근 문의가 많았던 종목으로 DGB금융지주, 동성제약, 엠에스오토텍, 광진윈텍, 유신 등이 있다.

※ 밴드스탁론 상담센터 : 1899-5836

◈밴드스탁론◈ http://etoday.bandstock.co.kr/

▶ 카카오톡 상담하기 https://open.kakao.com/o/sQrqTxw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7,000
    • -2.29%
    • 이더리움
    • 2,717,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59,900
    • -12.62%
    • 리플
    • 1,796
    • +0.11%
    • 솔라나
    • 107,300
    • -2.98%
    • 에이다
    • 302
    • -5.0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1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2.44%
    • 체인링크
    • 12,450
    • -0.48%
    • 샌드박스
    • 91.6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