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싸운 적 없어…“성향 비슷해 싸울 일 없어”

입력 2018-02-28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수지(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강수지(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강수지가 연인 김국진과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시장을 찾은 김광규와 강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수지는 “혼인신고는 언제 하기로 했느냐”라는 김광규의 질문에 “가족들하고 다 만나기로 한 상견례 날 하기로 했다”라고 대답했다. 김광규는 “싸워서 신고가 미뤄질 수도 있는 거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수지는 “나이가 들어서 싸우려면 결혼 안 해야 한다. 우리는 한 번도 싸운 적은 없다”라며 “생각이 다를 때는 그냥 지나가 준다. 좀 지나 서로 기분 좋을 때 내 의견도 이야기한다. 그러다 보니 싸웠다고 생각이 안 든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수지는 “언성을 높여 이야기한 적이 없다. 그것도 싸움의 기술 같다.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달라도 넘어간다”라며 “오빠랑 성격은 다르지만 성향이 비슷해서 그런 일이 거의 없다. 성향이 비슷하니 무엇 때문에 서운한지도 잘 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48,000
    • -2.18%
    • 이더리움
    • 2,457,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290,800
    • -0.92%
    • 리플
    • 1,624
    • -2.05%
    • 솔라나
    • 102,600
    • -1.72%
    • 에이다
    • 223
    • -2.19%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3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80
    • -1.78%
    • 체인링크
    • 11,210
    • -2.01%
    • 샌드박스
    • 7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