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재홍, 리허설 중 눈물…한 달 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뭉클’

입력 2018-02-13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홍(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박재홍(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박재홍이 아버지 생각에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노래 대결을 위해 리허설에 나서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홍은 리허설 중 양수경과 함께 선택한 패닉의 ‘하늘을 달리다’를 부르던 중 눈물을 보여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양수경의 울지 말라는 다독임에도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강수지와 김국진 역시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재홍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한 달 전 돌아가신 아버지 때문이었다. 첫 출연 당시만해도 아버지 덕분에 야구 선수가 됐다며 “아버지한테 정말 잘해야겠다”라고 말하던 박재홍이었지만 최근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슬픔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무대에서 내려온 박재홍은 홀로 남은 대기실을 서성이며 눈물을 흘려 뭉클함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1,000
    • +0.73%
    • 이더리움
    • 3,12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15%
    • 리플
    • 1,994
    • -0.7%
    • 솔라나
    • 123,000
    • +0.74%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70
    • +7.4%
    • 체인링크
    • 13,210
    • -0.08%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