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달러 회복… 전반적인 상승세 전환

입력 2018-02-2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빗썸
▲자료 = 빗썸

비트코인이 1만달러를 회복하는 등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들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27일 홍콩 취급업소(거래소) 비트피넥스(Bitfinex)에 따르면 오전 8시50분 1비트코인 당 가격은 1만280달러(1BTC)로 거래됐다.

전날 9280달러까지 하락한 후 다시 1만달러를 회복한 것이다.

해외 시장과 함께 국내 시장에서도 전반적인 상승세가 나타났다.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170만9000원으로 전일대비 57만5000원(5.16%) 상승했고, 이더리움도 98만8000원으로 전일대비 8000원(0.81%) 올랐다.

이 밖에 리플 1054원(0.28% 상승), 비트코인캐시 140만6000원(3.07% 상승), 이오스 9070원(0.77% 상승), 대시 70만2000원(1.44% 상승), 모네로 33만1400원(2.88% 상승), 퀀텀 3만1250원(7.38% 상승), 비트코인골드 13만200원(3.41% 상승), 지캐시 45만5000원(0.33% 상승)을 기록했다.

라이트코인과 이더리움클래식은 각각 2.17%, 1.81% 하락한 24만7900원, 4만60원에 거래됐다.

업비트에선 에이다가 371원으로 전일대비 3.13% 하락했고, 네오는 15만2900원으로 11.61% 상승했다.

시장에선 1만 달러 기준으로 오르내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반등 상승이나 추가 하락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2,000
    • -4.66%
    • 이더리움
    • 3,240,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8%
    • 리플
    • 2,177
    • -3.24%
    • 솔라나
    • 133,400
    • -4.1%
    • 에이다
    • 403
    • -6.06%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5.8%
    • 체인링크
    • 13,570
    • -6.54%
    • 샌드박스
    • 123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