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 에티모비타와 개인 맞춤형 비타민 공동 개발 업무 협약

입력 2018-02-26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앤텔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티모비타와 개인 맞춤형 비타민 제조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피엔텔과 에티모비타는 기술 개발 및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제품 연구, 생산, 유통, 마케팅 등의 부문에서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더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전망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에티모비타는 개인 맞춤형 비타민 제조 시스템과 비타민 제조를 위한 빅데이터를 보유 중인 융합벤처기업이다. 개인 맞춤형 비타민 제조 시스템은 서울 국제 발명 전시회 제조기기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강석 피앤텔 대표는 “에티모비타의 맞춤형 비타민 제조 관련 기술과 피앤텔의 자본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피앤텔의 해외 IT 기업 인프라 및 에티모비타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내외 헬스케어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티모비타 김주원 대표는 “에티모비타는 바이오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이용해 유비쿼터스 진단 주문 및 실시간 분석을 통한 제품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건강기능 식품 시장 시장을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2,000
    • -3.52%
    • 이더리움
    • 3,263,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8%
    • 리플
    • 2,169
    • -3.17%
    • 솔라나
    • 133,900
    • -4.01%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2%
    • 체인링크
    • 13,660
    • -5.7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